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해결 안전신문고 가이드 (스마트국민제보, 생활불편신고 개편한 통합 안전포털)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해결할 수 있는 정부 공식 플랫폼인 안전신문고를 소개한다. 기본적으로 과거에 스마트국민제보 또는 생활불편신고 앱이 개편하면서 통합되어 현재의 안전포털 플랫폼인 안전신문고로 일원화되어 운영되고 있다. 다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안전신문고를 컴퓨터 및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공식 생활 안전 플랫폼,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소를 간편하게 신고하고, 정부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안전부 관리하에 처리 결과를 받을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안전 신고 플랫폼이다.

이러한 안전신문고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데 생활 속 거의 모든 안전 관련 문제를 신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안전신문고 소개 영상

대표적으로 일상에서는 불법 주정차 신고로 많이 활용하는데 이외에도 쓰레기 무단 투기, 도로 시설물 파손, 산업 및 건설 현장 안전 조치까지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대부분 해결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바일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서 이용하지만 컴퓨터에서 큰 화면으로 사용하려면 해당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에서 동일하게 신고 처리를 할 수 있다.

이렇듯 생활 주변에서 발견된 안전 위험 요인을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서 신고하는 게 주요 용도이다.

특히 안전 위험 요인을 신고 시에 통상 7일 내에 처리 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데, 신고 시에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을 포함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무래도 모바일 앱을 활용하는 게 편의적일 수밖에 없다.

실제로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불법 주정차를 신고하는 용도로 많이 활용하는데, 이러한 불법 주정차를 신고 시에는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촬용한 사진 2장을 업로드해야만 정상 처리된다.

더불어 스마트폰 내 GPS 기능을 활성화한 후에 위험 상황을 짧은 설명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함께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사용자 위치를 파악하므로 더욱 빠르게 신고 처리를 완료할 수 있다.

이때 신고자의 인적 사항은 철저히보호되는 익명성을 보장하며 실시간 처리 결과도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참고로, 과거 스마트국민제보 및 생활불편신고를 별도 독립된 플랫폼으로 운영하던 안전 위험 요소 신고 및 처리를 안전신문고로 통합해서 운영하므로, 이제는 생활 속 대부분의 불편한 사항을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면 된다.

다음에서 일반적으로 안전한 생활을 도모하는 행정안전부 공식 생활 안전 지원 플랫폼인 안전신문고를 모바일에 설치해서 활용하는 공식 루트를 토대로 주요 서비스 및 사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안전신문고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뷰가드를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로 검색 후에 안전신문고(구 스마트국민제보, 생활불편신고)라는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 안전신문고 앱 소개에서 보듯이 행정안전부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생활 안전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기본적으로 본인인증을 거쳐 회원가입 후에만 이용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신고 시에 신고자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지 않으므로 안전하게 일상 생활 속의 불편한 점을 신고할 수 있으며, 사전에 가입한 회원 정보를 토대로 신고 내용을 처리한 결과를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현장에서 즉시 위험 요소를 포착하고 신고할 수 있어 효율적인데, 실제로 불법 주정차 신고와 같은 특정 기능은 1분 간격을 두고 사진 2장을 업로드해야만 정상적으로 신고 처리가 완료되므로, 사실상 모바일 안전신문고 앱에서만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사고 위험이나 파손 부위를 발견한 즉시 사진 또는 동영상을 촬영해서 업로드할 수 있어서 PC처럼 추가로 사진을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보니, 일반적으로 모바일에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IOS용 안전신문고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더치트를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뷰가드로 검색 후에 안전신문고(구 스마트국민제보, 생활불편신고) – 유틸리티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안전신문고는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의 현재 위치가 지도로 자동 표시되므로, 정확한 주소를 몰라고 신고 발생 지역을 정확하게 기재할 수 있다.

특히 횡단보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 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지역인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한 불법 주정차는 해당 안전신문고 앱으로 요건에 맞춰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 출동하지 않고도 사진만으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따라서 해당 기능은 현장 촬영이 필수이다보니 모바일 앱에서만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신고 접수부터 담당자 배정 그리고 처리 완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 내 푸시 알림 기능 또는 카카오톡 알림톡과 연계해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

참고로, 해당 안전신문고는 과거 분리되어 스마트국민제 및 생활불편신고가 통합 운영되므로, 불법주정차 문제 이외에도 도로 파손부터 쓰레기 무단 투기까지 해당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 사용 방법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컴퓨터에 안전신문고 홈페이지에 접속해서도 이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일상에서 생활하다가 현장에서 발견된 안전 문제를 신고하는 용도로써는 모바일 앱이 편리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도 모바일에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으로 앞에서 언급했듯이 최초 설치 후에 본인 인증을 완료한 후에 회원가입을 해야만 정상적으로 일생 생활 속 불편한 위험한 안전 요인을 신고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때 기본적으로 앱을 켜면 신고하려는 대분류가 나오는데 안전신고, 불법주정차, 생활불편 등 해당 항목을 선택 후에 신고하는 방식이다.

단, 대부분의 신고 시에 사진이 거의 필수로 첨부되어야 하는데 일반 신고 시에는 현장 사진을 최대 4장까지 첨부 가능하다. 더불어 불법 주정차 신고 시에는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촬영한 사진 2장을 첨부해야만 정상적으로 신고 절차가 완료되므로, 해당 부분은 사전에 주지할 필요가 있다.

이후 GPS로 잡힌 위치를 확인하고 위험한 안전 내용을 간단히 기술한 후에 제출하기 버튼은 누르면 즉시 담당 지자체로 전송된다. 이때 정확히 어떤 담당 부서에 신고해야 할 지 몰라도 안전신문고에 신고 처리하기만 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담당 지자체 또는 공공기관으로 신고 내용을 배정한다.

더불어 모바일 앱에서 우리 동네 안전 현황을 보면 사용자 주변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신고를 했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지도를 토대로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다. 물론 신고자의 정보는 익명 처리 시스템에 따라 나오지 않는다.

이외에도 안전신문고를 활용해서 신고 시 활동 실적에 따라 안전 포인트도 적립할 수 있는데, 우수 신고자로 선정되면 포상금 또는 상품권을 지급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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