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안전하고 편리하게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쌤이랑톡은 학부모 및 아이 전용 앱으로 랑톡 서비스 중 하나이다. 다음에서 개별 학교에서 랑톡 서비스를 도입해야만 해당 학교의 아이 및 학부모가 이용할 수 있는 소통 도구인 쌤이랑톡 서비스 내용을 중심으로 사용 방법까지 살펴본다.

기본적으로 KT와 헬릭스테크가 함께 제공하는 교육용 소통 서비스인 랑톡 중 학생 및 학부모 전용 앱인 쌤이랑톡은 교사 전용인 학교랑톡과 연계된다. 즉, 선생님은 학교랑톡 앱을 통해 학교 유선전화를 자신의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때 학생과 학부모는 쌤이랑톡 앱을 활용해서 선생님과 안전하고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게 핵심 기능이다. 단, 해당 쌤이랑톡은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계약을 맺어 운용하므로, 해당 교육기관에서 쌤이랑톡 앱을 설치하라는 안내를 받을 시에만 해당 앱을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 전용 서비스, 쌤이랑톡
쌤이랑톡은 선생님의 개인 휴대폰 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그 대신에 학교 번호만으로 통화와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을 토대로 운영되고 있다. 이때 선생님은 교사 전용 앱인 학교랑톡을 사용하고 학생과 학부모는 별도로 제공하는 쌤이랑톡을 사용한다.

이러한 랑톡에서 제공하는 학생 및 학부모 전용인 쌤이랑톡은 모바일 전용 서비스로 제공하는데, 기본적으로 알림장, 가정통신문, 오능의 급식 등 학교에서 전달하는 주요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상기에 추가한 랑톡 홈페이지 내 쌤이랑톡 페이지에 접속하면 자녀관리부터 긴급알림 그리고 반별, 부서 게시판이라는 주요 서비스와 함께 해당 쌤이랑톡을 사용하는 방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랑톡은 크게 교사 전용 앱인 학교랑톡, 학부모와 아이 전용 앱인 쌤이랑톡 그리고 동일하게 학부모와 아이 전용 앱인 아이랑톡으로 나뉘는데, 이중 아이랑톡은 자녀의 등하교길 위치를 비롯해서 안심존 설정, 긴급 길찾기 등 학부모가 아이의 안전을 살펴볼 수 있는 안심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해당 아이랑톡은 별도 서비스로 학부모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서 사용하는 방식이며, 앞에 2가지 앱인 학교랑톡과 쌤이랑톡은 서로 연계되는 서비스이다.
즉, 랑톡 서비스를 도입한 학교에서 선생님은 학교랑톡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학생 및 학부모는 쌤이랑톡 앱을 설치해서 서로 개인 전화번호 노출 없이 양방향 소통을 하는 게 핵심 기능이다.
따라서 학부모는 선생님과 일대일 상담을 비롯해서 자녀의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학생은 편하게 선생님께 질문하거나 학급 알림장 및 공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선생님은 개인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으므로 사생활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학부모와 통화 시에 자동 통화 녹음 및 AI 요약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서 더욱 상담 내용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쌤이랑톡 앱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갤럭시 노트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또는 태블릿이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이용하려면 쌤이랑톡으로 검색해서 쌤이랑톡(학부모, 학생용)이란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
쌤이’랑’ 학부모’랑’ 학생이’랑’Rang – ‘톡’Talk!
학생/학부모용앱 쌤이랑톡!
– 학교랑톡 연계앱으로 선생님 연락처, 선생님과의 통화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선생님과 쉽고 편리하게 통화해보세요.
– 가정통신문, 알림장, 급식 등 학교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
– 다자녀 설정으로 자녀가 많아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1:1 게시판을 통해 비밀 상담도 가능합니다.
해당 쌤이랑톡(학부모, 학생용)은 선생님의 개인번호를 보호하면서 학부모 또는 학생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이 핵심으로, 학부모라면 해당 앱을 설치 후에 학교에서 자녀에게 전한 학급 코드를 기재해야만 정상적으로 학부모로 등록이 가능하다.


더불어 해당 앱은 선생님의 사생활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학부모가 등록하더라도 이후 선생님이 승인까지 해야만 정상적으로 연동이 완료되는 방식이다.
참고로, 해당 앱으로 선생님과 실시간으로 채팅 또는 통화할 수 있는데, 이때 사전에 선생님이 통화 가능한 상태인지 또는 수업 중이라서 통화가 어려운 상황인지 나오므로 응대 가능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더불어 앱 내 알림장 메뉴에서 아이의 숙제와 준비물을 바로 체크할 수 있고 학교 공지 및 안내문도 간편하게 확인하고 필요 시 회신도 앱에서 바로 할 수 있다.
IOS용 쌤이랑톡 어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 또는 태블릿이라면 앱스토어에서 쌤이랑톡을 사용하려면 쌤이랑톡(학부모, 학생용) –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랑톡(Rangtalk)은 학교 유선 전화를 내 개인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통 서비스앱 입니다.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고,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 간의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아이랑톡 베타 서비스!
– [쌤이랑톡]은 앱이 종료되었거나 사용 중이 아닐 때도 위치 데이터를 수집하여 ‘긴급 길찾기’, ‘안심존 설정’ 및 ‘아이 경로 확인’ 기능을 지원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쌤이랑톡(학부모, 학생용)은 모바일 전용 앱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므로 필요시 위에 추가한 링크를 이용하거나 학교에서 제공한 안내문에 담긴 공식 루트를 활용해서 해당 쌤이랑톡 앱을 설치해야 한다.


해당 쌤이랑톡 앱을 설치하면 학급 코드로 자녀를 연결하고 알림 설정 허용 후 선생님 응대 시간에 맞춰 소통한다는 기본적인 룰만 숙지하면, 별다른 어려움없이 선생님과 자유로운 소통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선생님이 현재 수업 중인지 통화 중인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므로 통화 가능 시간을 이용하면 되는데, 수업 중일때는 메시지를 남겨두는 방식으로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해당 앱은 학교 생활 관리 기능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체험학습 보고서 또는 조퇴 및 결석 식에 처방전 등 필요한 서류를 사진으로 촬영해서 마치 카카오톡으로 채팅하듯히 선생님께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쌤이랑톡 차별화 요소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쌤이랑톡은 선생님의 개인 전화 번호를 공개하지 않는 사생활 보호를 토대로 운영되는 학교 생활 관리 플랫폼이다.

즉, 일반적인 학교 알림장 앱이나 카카오톡과 같은 단순 메신저와 비교했을 때 통신 기술과 사생활 보호를 결합해서 학교와 가정 간의 원활하고 안전한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


대부분 앱들은 메시지를 보내면 상대방이 읽을 때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지만, 해당 쌤이랑톡 앱은 선생님이 현재 수업 중인지 통화 가능 상태인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시되므로, 선생님이 통화 가능 시간에 맞춰 연락할 수 있어서 더욱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
특히 선생님이 학부모에게 전화 시에는 선생님 개인 휴대폰 번호가 아니라 학교 공식 번호로 연락이 가므로, 선생님의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학부모님도 학교 공식 번호로 전화가 오므로 안심하게 전화를 받을 수 있다.



이때 학부모와 선생님 간의 통화 내역과 메시지는 자동으로 시스템에 녹음되고 저장되므로 추후 상담 또는 증빙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참고로, 학부모가 별도로 아이랑톡 서비스를 추가 시에는 자녀의 스마트폰 GPS와 연동해서 등하교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림 받을 수 있으며, 필요 시 현재 위치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아이랑톡 서비스는 아이랑톡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무료 신청만으로도 등하교알림 기능은 이용할 수 있지만 부가적인 현재 위치 및 이동 경로 확인 등의 기능은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