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를 주지 않고 이어폰에만 알람이 울리는 꼬끼오 알람을 소개한다. 즉, 도서관을 비롯해서 출퇴근 시 지하철, 버스 등에서 주변 눈치 필요없이 쪽잠을 자고 정해진 시간에 이어폰으로 알람 소리를 듣고 깰 수 있는 꼬끼오 알람은 이어폰 알람 어플이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앱으로만 제공하는 꼬끼오 알람 기본 기능부터 GPS 기반 지하철 전용 모드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어폰 쪽잠 알람, 꼬끼오 알람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 설정한 알람 소리를 주변이 모두 들을 수 있는 스피커로 출력하는 게 아니라 귀에 꽂은 이어폰으로만 소리가 나오게 하도록 지원하는 어플이 바로 꼬끼오 알람 앱이다.
실제로 해당 꼬끼오 알람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에 유선 또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하면, 알람 소리가 외부 스피커로 나오지 않고 이어폰 안에서만 울린다.
더불어 잠에서 확실히 깰 수 있는 미션 알람 기능 등도 탑재되어 있어서 수학 문제 풀기를 비롯해서 흔들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미션을 활용해서 알람이 꺼지도록 설정할 수 있다.
상기 꼬끼오 알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꼬끼오 알람의 주요 특징 및 서비스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 꼬끼오 알람은 모바일 전용이므로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러한 꼬끼오 알람 앱은 도서관 및 독서실 등을 비롯해서 카공족이 공부하다가 잠깐 눈을 붙일 때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알람 소리를 듣고 깰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더불어 출퇴근 시 지하철 또는 버스에서 쪽잠을 잘 때 주변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지 않고 내릴 시간에 맞춰 알람을 들을 수 있어 편의적이다.


다음에서 주변 눈치 안 보고 쪽잠을 잘 수 있는 이어폰 알람앱인 꼬끼오 알람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는 방법과 함께 주요 서비스 내용을 토대로 사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꼬끼오 알람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나기지를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꼬끼오 알람으로 검색 후에 꼬끼오 알람 (이어폰, 진동, 쪽잠, 지하철 알람)이라는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꼬끼오 알람은 버즈, 유선,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셋, 에어팟 등이 연결된 상태에서 폰 스피커는 울리지 않고, 알람이 울리게 해주는 쪽잠에 특화된 ‘이어폰 알람’ 앱이에요”
이어폰 알람 – 이어폰 연결 시 이어폰 안에서만 울리는 나만의 비밀 알람. 가장 강력하고 조용한 알람, 이제 이어폰 알람으로
홈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1분 단위 초정밀 설정으로 쪽잠 시간을 딱 맞춰요.
수동 알람으로 원하는 수면 시간도 자유롭게 설정 가능!
→갓생사는 사람들의 수면, 휴식, 명상, 일상의 완성 필수템.
진동 알람 – 소리 없이 강력한 진동으로 확실한 기상 가능. 이어폰, 에어팟이 없을 땐 이어폰 알람이 없어도 걱정 없어요.
이어폰 알람 전용 모드 – 이어폰이 빠지면 절대 울리지 않아요. 민폐 걱정 없는 완벽한 쪽잠 & 수면 가능.
상기 꼬끼오 알람 앱 소개에서 보듯이 쪽잠에 특화된 이어폰 알람으로 설정만 제대로 한다면 알람 소리가 주변에는 들리지 않고 이어폰으로만 나오므로 언제 어디서나 민폐 걱정 없이 쪽잠 및 수면이 가능하다.
즉, 앱 내 설정 메뉴에서 이어폰으로만 소리 출력 옵션을 활성화하기만 하는데, 기본 설정이 스피커와 이어폰 동시 출력으로 되어 있으므로 처음 앱을 설치한 후에는 반드시 이어폰 전용으로 바꿔야 한다.


더불어 스터디카페 또는 사무실에서 쪽잠을 자다가 실수로 이어폰이 귀에서 빠질 수도 있는데, 이럴 때를 대비해서 설정에서 이어폰 분리 시 알람 중지 옵션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특히 스마트폰 내 탑재된 배터리 최적화 기능에 따라 배터리가 부족하면 배터리를 절약하려고 강제로 앱을 끄기도 하므로, 스마트폰 자체 설정에서 해당 꼬끼오 알람을 배터리 최적화 제외 앱으로 설정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배터리 최적화 제외 기능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할 설정 작업이다.
참고로, 해당 꼬끼오 알람 앱을 처음 사용한다면 1분 뒤 알람을 맞춰본 뒤 소리가 이어폰으로만 나오는지 직접 확인해 본 후에 사용해 볼 필요가 있다.
IOS용 꼬끼오 알람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나기지를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꼬끼오 알람으로 검색 후에 이어폰에만 알람이 울리는, 모두의 쪽잠 알람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대중교통 전용 모드 – 내가 내릴 지하철 정거장을 선택하면, 지하철이 역에 도착할 때 나를 이어폰 알람으로 부드럽게 깨워줘요! 놓치지 마세요 정거장, 놓치지마세요 대중교통 알람
스터디카페 모드 (몰두잇 : MoreDoit!) – 순공(공부) 시간과 쪽잠(휴식) 시간을 한 번에 관리하며, 친구와 함께 집중 루틴을 맞춰 갓생 수면 습관도 키울 수 있어요. 뽀모도로 타이머, 공부 타이머, 집중 타이머, 열품타, 스터디 플래너 모두 가능해요!
꼬끼오 동물농장 – 친구끼리 서로 깨워주며 함께 성장하는 특별한 기능! 즐겁게 건강한 갓생, 공부, 휴식, 동기부여 습관까지 완성 가능.
기상 미션 –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날엔 강력한 ‘기상 미션’으로 완벽 기상! 수학 문제, 타이핑 챌린지 등으로 강제 기상 가능. 이어폰 알람과 함께 쓰면 민폐 없이 갓생 루틴 완성.
스파르타 모드 – 기상에 실패 할 때 (에어팟 연결해제, 배터리, 유선 이어폰 분리 등) 전화 걸어서 깨워드려요! 세계 최초 Wake-Up call 서비스. 못 일어나는 일 없는, 당신의 믿을 수 있는 이어폰 알람
앞에서 언급했듯이 꼬끼오 알람 앱은 무료로 설치해서 이어폰으로 소리가 나는 핵심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무료 버전으로 사용 시에는 앱을 켜거나 설정 시에 하단에 배너 또는 팝업 형태의 광고가 노출된다.
이러한 광고가 거슬린다면 유료인 구독 상품을 구매하면 되는데, 유료로 이용 시에는 추가로 미션 알람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즉, 단순히 이어폰으로 알람 소리가 나오는 기능은 무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서 대부분 사람들은 무료로 사용한다.
하지만 조금 더 확실히 잠을 깰 수 있는 미션 알람 기능까지 사용하려면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미션 알람은 잠에서 깨려면 수학 문제를 풀거나 폰을 흔드는 등 사전에 설정한 미션을 수행해야만 알람이 꺼지는 방식이다.
더불어 유료로 이용 시에는 더 다양한 벨소리를 비롯해서 직접 녹음판 파일을 알람 소리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해당 꼬끼오 알람 앱을 설치하고 무료 계정을 생성하면 7일간 해당 앱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이때 미션 알람을 사용해 본 후에 유료 구독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GPS 기반 지하철 전용 모드 사용 방법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꼬끼오 알람은 이어폰으로만 알람 소리가 나오게 하는 게 핵심 기능으로, 해당 기능만 사용한다면 약간의 광고를 보는 조건으로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즉, 잠에서 확실히 깨는 미션 알람을 비롯해서 다양한 알람 소리 사용 그리고 광고가 거슬린다면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무료 버전에서도 지원하는 지하철 전용 모드를 활용하면 GPS를 기반으로 사전에 설정한 역 도착 시점에서 맞춰 이어폰으로만 알람을 울리므로, 버스 또는 지하철에서 목적지를 지나칠까 봐 걱정할 필요없이 안전하게 쪽잠을 잘 수 있다.
이때 무료 버전에서 지하철 전용 모드를 사용하면 광고가 노출되며 한 번에 설정할 수 있는 알람 개수 및 알람음 선택에 제한이 있다.


더불어 해당 지하철 전용 모드를 사용해서 내릴 역을 알려주는 기능을 이용하려면 사용자 위치기반 즉, GPS 및 실시간 운행 정보를 연계하므로 앱 권한 설정에서 위치 정보 접근을 항상 허용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지하철 정보를 받아와야 하므로 데이터 또는 와이파이가 켜져 있어야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이렇듯 내릴 역을 알려주는 기본 기능은 무료로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전용 모드는 알람 설정 시에 광고를 봐야 하므로 다소 불편할 수 있는 데,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번 알람을 맞출 땜마다 뜨는 광고가 없어 바로 알람 및 소리 설정이 가능해서 더욱 편의적이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위치 권한 허용과 데이터가 켜진 상태라면 무료로도 충분히 해당 지하철 전용 모드를 활용해서 출퇴근 시에 편하게 쪽잠을 잘 수 있는데, 이때 알람 설정 시에 목적지 역이 아니라 한 정거장 전에 알람 소리가 나오도록 설정해야 더욱 안전하게 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