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계문학 일력 가이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민음사에서 매일마다 세계문학 전집 속 문장 하나를 선별해서 보여주는 2026 세계문학 일력을 소개한다. 명문장을 만날 수 있는 어플로 하루의 문장을 읽고 직접 필사하거나 소소한 일상이나 감상을 메모 형식으로 추가하면서 사용자만의 문장 수집 노트를 만들 수 있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앱으로만 제공하는 세계문학 일력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모바일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문학이 일상이 되는 세계문학 일력

매일 한 문장씩 읽고 필사하면서 문학이 일상이 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세계문학 일력은 명칭 그대로 세계문학 전집에서 하루에 한 문장씩 뽑아 만든 문학 달력이다. 탁상용 일력처럼 하루가 한 페이지에 세계문학 작품 속 문장 하나가 담겨 있는 구조이다.

즉, 한 번에 많은 문장을 읽게 하는 독서앱이 아니라 하루에 딱 한 문장만 마주할 수 있도록 제공하므로 명문장 하나를 필사하면서 떠오르는 생각 또는 감상 등을 덧붙이는 기록용에 더 가깝다.

이러한 세계문학 일력은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이들이나 필사 및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매력적인 앱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작품의 줄거리 위주로 독서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에 수록된 작품들 중에서 발췌한 문장으로 대부분 작품 맥락이 살아 있는 문장이므로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음미할 가치가 있다.

이렇듯 문학의 한 장면을 하루에 한 컷씩 감상한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렇듯 멋진 작품을 보면 다양한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에 바로 메모 형식으로 추가할 수 있는 여유로운 여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다이어리를 사용하듯이 하루의 소소한 일상 및 생각 그리고 감상 등을 추가하면서 스마트폰에서 문학이 담긴 다이어리앱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더불어 위젯 기능을 제공하므로 더욱 편하게 매일 세계문화 속 명문장을 스마트폰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 이때 해당 문장의 출처도 제공하므로 필요 시에 원문을 직접 찾아보는 소소한 재미도 만나볼 수 있다.

다음에서 하루에 한 문장씩 세계문학 속 명문장을 필사하면서 마음을 새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세계문학 일력 앱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는 방법과 함께 주요 서비스 내용을 토대로 사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세계문학 일력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세계문학 일력을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세계문학 일력으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 앱 소개에서 보듯이 민음사가 선별한 세계문학전집 속 문장을 하루에 하나씩 만나고 기록하는 일력 즉, 다이어리 앱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렇듯 매일마다 읽고 쓰는 과정만으로도 문학이 일상이 되는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는데, 직접 타이핑하는 필사 방식으로 문장을 마음에 새기거나 오늘의 소소한 일상이나 감상을 메모 형식으로 추가하면서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더욱이 해당 앱에서 매일마다 제공하는 한 문장은 가볍게 읽고 넘길 수 없을 만큼 깊은 사고로 자동으로 연계될 수 있는 선별된 명문장으로, 일상에서 한 박자 생각하는 습관이 은연중에 쌓이는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실제로 해당 앱에서 제공하는 하루 한 문장을 필사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다보며 일상에서 사용하는 어휘 그리고 말 자체가 달라지고 있음을 체감할 수도 있다.

IOS용 세계문학 일력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세계문학 일력을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세계문학 일력으로 검색 후에 Minumsa x typing.works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앱은 매일 한 문장을 읽고 필사하거나 감상하면서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 자체를 더욱 여유롭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지만 직접적인 동기부여를 받고자 자기계발서류 중심의 독서를 하거나 성과 중심으로 일상을 보내는 이들에게는 불호로 느껴질 수도 있으므로, 해당 부분은 사전에 주지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해당 앱을 다이어리처럼 일상에서 꾸준히 활용한다면 주어진 문장에서 떠오르는 생각 그리고 감정들을 적으면서, 더욱 명료한 생각과 감정을 마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을 대하는 태도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해당 앱에 나오는 문장은 세계문학전집에서 발췌하므로 대부분 고전으로 불리는 문학 작품 속 문장으로, 읽다보면 일상에서 생각과 감정이 정돈된 상태로 매일 마주하는 환경이 바뀌지 않았음에도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을 지닐 수 있다.

2026 세계문학 일력 개편 내용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매일마다 세계문학 속 명문장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세계문학 일력은 모바일 전용앱으로만 서비스하므로, 상기에 추가한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서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앱은 민음사에서 2025년에 첫 출시한 후에 2026년에 기능을 추가하며 개편해서 서비스하고 있다.

즉, 세계문학 일력 앱이라는 공통된 명칭을 사용하지만 2025년 출시한 앱과 2026년 개편된 앱은 각각 별도로 운영되는 방식이다.

따라서 2025 앱을 이용했다면 앱 내에서 코드를 발급받아야만 2026 세계문학 일력 앱에서 기존 데이터를 불러와서 기록을 이어갈 수 있다.

특히 2026년에 통합 앱 방식으로 제공하는 세계문학 일력 앱은 다양한 색상과 화면 모드를 추가하며 더욱 다채로운 일력을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이렇듯 2026년에 기능을 확장한 해당 세계문학 일력 앱의 주요 특징은 아래에 나오는 이미지처럼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즉, 기존에 하루만 보여주는 UI에서 하루, 날짜, 목록, 한 해까지 4가지 화면으로 살펴볼 수 있는 UI로 개편했다.

더불어 생각이나 감상을 추가할 때 폰트 크기를 조절하거나 강조색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 기능을 추가하는 등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화면을 설정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한 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간 뷰를 제공하므로 메모 형식으로 추가한 1년의 기록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면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서 해당 날짜의 문장과 메모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이렇듯 일상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사용자만의 문장 수집 노트를 창출할 수 있는데, 필요시 오늘의 소소한 일상이나 감상을 메모로 남기는 다이어리 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참고로,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앱은 2025년 버전과 2026년 버전은 사실상 별도 앱이라고 할 수 잇으므로, 기존 2025부터 해당 세계문학 일력 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2026년에 개편된 세계문학 일력 앱에 기존 데이터를 불러올 지 아니면 새롭게 사용할 지를 선택할 수 있다.

단, 기존 데이터를 활용하려면 앱 내에서 코드를 발급 받아야만 메모로 남긴 기록을 동기화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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