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전용 앱인 이게내연봉은 연봉·월급·일급을 입력하면 지금 이 순간 쌓이는 돈을 1초 단위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에서 단순한 실시간 카운터에서 그치지 않고, 대통령이나 최저임금 같은 실제 공표 자료 기반의 비교 레이스, 다이나믹 아일랜드·위젯 연동까지 탑재하며 돈이 쌓이는 감각을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는 이게내연봉 특징을 비롯해서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다이나믹 아일랜드로 보는 내 급여, 이게내연봉
iOS 전용 금융 앱으로 구현된 이게내연봉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매우 단순하다. 즉, 연봉이나 월급, 일급 중 편한 걸 한 번 입력해두면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는 내 돈을 1초 단위로 화면에 보여주는 게 핵심 콘텐츠이다.
회사 다니면서 월급날에만 잠깐 실감하는 연봉이라는 그 숫자를 매일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용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렇듯 1초에 얼마 버는지 보여주는 실시간 카운터가 핵심 기능으로 연봉이든 월급이든 일급이든 자기가 넣기 편한 단위로 급여를 넣으면, 그걸 초 단위로 환산해서 화면 가운데 숫자가 계속 올라간다.


복잡한 설정 없이 급여 한 번만 넣으면 끝이라 진입장벽이 거의 없다는 게 장점이다. 숫자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걸 보면 ‘내가 지금 이 순간에도 돈을 벌고 있다’는 감각이 훨씬 직관적으로 와닿는다.
해당 이게내연봉은 아래에 추가했듯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만 컴퓨터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아이폰에서만 이용이 가능한 방식이다.
이렇듯 이게내연봉은 아이폰 전용 앱이다. 아이패드나 맥, 안드로이드용은 따로 없고 iOS 17.0 이상 아이폰에서만 돌아간다. 컴퓨터에서 쓰는 방법은 따로 없고 모바일 즉 아이폰에서만 설치해서 쓰는 구조다.
특히 아이폰에서 앱을 아예 켜지 않아도 다이나믹 아일랜드나 홈 화면 위젯, 충전 중 거치 화면(StandBy)에서 누적 금액을 큼직하게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앱이 백그라운드로 가면 iOS 특성상 시스템이 잠시 앱을 중단시키므로 숫자가 잠깐 멈춰 보일 수 있는데, 다시 열거나 화면이 다시 그려지는 시점에는 정확한 금액으로 맞춰진다.


다음에서 안드로이드는 지원하지 않고 IOS 즉, 아이폰만 지원하는 이게내연봉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공식 루트와 함께 주요 서비스 내용을 토대로 사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IOS용 이게내연봉 어플
IOS용 모바일인 아이폰에서 이게내연봉을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이게내연봉으로 검색 후에 이게내연봉 – 실시간 연봉을 보여줘요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연봉을 넣으면 지금 이 순간 쌓이는 내 돈이 보입니다. 홈 위젯에서도, 잠금화면에서도. 궁금한 사람의 연봉을 넣고 나란히 달려보는 비교 레이스까지.
연봉만 넣으면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는 내 돈이 1초 단위로 보입니다.
1초에 얼마 버는지 보인다
연봉·월급·일급 중 편한 걸로 넣으세요. 화면 가운데 숫자가 매초 올라갑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계산하는 ‘실시간 누적’, 출퇴근 시간에만 계산하는 ‘근무시간’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내 근무시간 기준으로 보기
“저 사람이 내 근무시간만큼 일하면 얼마 벌까?”
같은 시간을 일했다고 가정하고 다시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게내연봉 앱은 1초에 얼마 버는지 보여주는 실시간 카운터 기능이 핵심 콘텐츠로 여기에 실시간 누적 모드와 근무시간 모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즉, 자는 동안에도 계속 계산되는 실시간 누적 모드와, 출근부터 퇴근까지만 카운트되는 근무시간 모드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연봉을 하루 24시간 기준으로 보고 싶은 사람과 실제 일하는 시간 기준으로만 보고 싶은 사람 취향이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걸 선택지로 열어둔 게 좋은 부분이다.


이때 숫자 하나만 계속 올라가면 크기를 가늠하기 어려운데,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9급 공무원, 최저임금, 병장 같은 대상과 급여를 나란히 달리게 하는 레이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목표 금액을 정하고 상대가 결승선에 닿는 순간 내가 어디쯤 왔는지 비교해볼 수 있고, 속도가 답답하면 1배속에서 최대 1000배속까지 올려서 빠르게 결과를 볼 수도 있다.
참고로, 비교하고 싶은 상대를 직접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 비교값들이 대충 추측한 숫자가 아니라 2026년 인사혁신처 공무원 봉급표와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고시 같은 실제 공표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게내연봉 차별화 요소 자세히 보기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이게내연봉은 저 사람이 내 근무시간만큼 일하면 얼마 벌까?라는 일상에서 흔하게 떠오르는 고민을 바로 해결해주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단순히 연봉 총액만 비교하는 게 아니라 동일한 시간을 일했다고 가정하고 재계산해서 보여주므로 비교가 훨씬 쉽게 체감할 수 있다.


이러한 이게내연봉과 유사한 앱들이 다수 존재하지만 대부분 시급·주휴수당·4대보험 같은 걸 정확히 계산해서 급여 관리나 근태 관리를 도와주는 실무형 도구다.
하지만 이게내연봉은 급여명세서를 만들거나 세금을 계산해주는 앱이 아니라 지금 벌고 있는 돈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체감하게 해주는 데 집중한 앱이라는 데서 확연히 다르다.
따라서 기능 자체가 단순하고 앱 하나를 켜서 몇 번 조작할 필요 없이 급여 한 번 입력으로 바로 끝난다.


더불어 비교 레이스처럼 다른 급여 관리 앱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게임화 요소가 들어 있는 것도 차별점이고, 다이나믹 아일랜드와 위젯, StandBy까지 지원해서 애플 생태계에 최적화된 경험을 준다는 것도 강점이다.
특히 회원가입 없이 로컬에만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점 역시, 연봉이라는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앱치고 부담이 적다.
이외에도 기본 기능 외에 부수적인 부가기근도 탑재하며 실사용성을 높여주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휴게시간 설정으로 근무시간 모드에서 점심시간을 켜두면 그 시간 동안 카운터가 멈추고 하루 근무시간 계산에서도 빠진다.


또한 야간 근무도 지원하고 있어서 22시부터 다음 날 6시처럼 자정을 넘기는 근무 시간대도 설정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앞에서 언급했듯이 로컬 데이터 저장 방식이므로 회원가입도 서버 전송도 없어서 연봉 정보 유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