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지도 범프 가이드 (친구들의 지도가 내 폰에, 위치 공유 + 메신저 앱 범프 사용법)

프랑스에서 제작한 위치 공유 메신저인 범프는 친구 지도, 채팅, 장소 기록, 스크래치 맵을 하나로 묶고 여기에 놀이 요소를 추가한 무료 앱이다. 즉, 친구들의 실시간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하고, 그 지도 위에서 바로 채팅까지 하는 소셜 앱이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앱으로만 제공하는 범프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모바일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친구 위치 확인하고 스크래치 맵까지 채우기, 범프

범프는 기본적으로 친구 간에 서로의 위치를 공유하는 게 핵심 기능으로 이때 지도 상에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

이때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비롯해서 얼마나 오래 그곳에 머물렀는지, 움직이는 중이라면 이동 속도까지 알려준다.

따라서 친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별도로 물을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위치를 정확하게 공유하면서도 배터리 소모가 적어서 위치 공유 앱으로 효율적이다.

특히 지도에서 바로 1:1이나 그룹 채팅을 열 수 있어서 위치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대화로 넘어갈 수 있는데, 이때 텍스트, 스티커, 사진, 영상, GIF를 보낼 수 있다.

이렇듯 친구가 같은 시간에 채팅방에 들어와 있으면 함께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그림을 그리듯 무언가를 만들고 저장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어서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놀이터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범프 홈페이지

상기에 추가한 해당 범프 홈페이지에서는 별다른 정보는 없고 범프를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 링크만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범프는 위치 기반으로 작동하는데 이때 사용자가 다닌 장소를 앱이 알아서 감지해서 사용자만의 특별한 지도를 창출해준다.

이를 토대로 장소를 검색하면 친구가 이미 다녀간 곳인지 확인할 수 있고, 길 찾기 등도 저장할 수 있다. 더불어 친구가 지금 어느 가게에 있는지, 집이나 학교, 회사에 있는지도 표시된다.

이렇듯 맛집이나 카페를 고를 때에도 친구들의 발자취를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폰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만 해도 다녀온 지역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사용하다 보면 친구와 경쟁하는 동네 탐험 게임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다음에서 친구가 저장한 장소까지 지도 앱으로 바도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을 비롯해서 도착 알림 등도 탑재한 범프 앱을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는 방법과 함께 주요 서비스 내용을 토대로 사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범프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이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범프로 검색 후에 Bump – 친구 지도 라는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상기 범프 앱을 설치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이때 최초 앱을 실행 후에 실제 나이를 입력해야 하는데, 나라마다 사용 가능한 나이가 정해져 있는데 기본적으로 13세 미만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앱을 열면 친구들, 장소들 그리고 아직 탐험하지 않은 지역들이 한눈에 보이는 메인 지도 화면이 펼쳐지는데, 이때 프로필 설정에서 스탠다드 또는 위성 중 원하는 지도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범프 앱은 사용자가 다녀간 장소를 비롯해서 아직 탐험하지 않은 지역들이 스크래치 맵 형태로 기록된다.

즉, 사용가자 움직이는 대로 새로운 지역으로 자동으로 밝혀주는 스크래치 맵 형태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어둔 상태에서도 작동하지만, 이동하는 동안 기기에서 앱을 활성해둔 상태일 때 더욱 정확한 기록을 남길 수 있다.

IOS용 범프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범프로 검색해서 범프 친구들의 지도 – 위치공유, 장소, 채팅 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범프 앱은 사용자와 친한 사람들과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때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고 친구들이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어서 번거로움 없이 만날 약속을 쉽게 정할 수 있다.

특히 지도에 추가한 장소들이 프로필에 표시기 되는데 이때 친구들도 해당 장소를 볼 수 있고, 역으로 친구들이 다녀간 장소인지도 체크할 수 있다.

이렇듯 장소 기능을 활용하면 근처에서 가볼 만한 장소를 친구들의 발자취를 토대로 추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 방문 감지 기능에 따라 가본 장소들로 지도에 추가된다.

더불어 해당 범프 앱은 채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메신저 기능을 담고 있으므로 언제라도 간단히 친구들과 채팅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폰을 흔들면 친구들에게 지금 같이 있다는 알림을 보낼 수 있으며, 친구가 지금 듣는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부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범프 차별화 혜택 5가지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범프는 위치 공유 기능을 토대로 메신저를 비롯해서 다채로운 부가 기능을 서비스하고 있어서 유사한 인스턴트 메신저 앱과는 차별화된 장점이 명학하다.

첫째로 위치와 대화가 한 화면에서 이어지므로, 지도에서 대화를 바로 할 수 있어서 별도로 다른 앱을 꺼낼 필요 없어 편의적이다.

둘째로 다채로운 놀이 요소를 탑재하고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스크래치 맵을 비롯해서 흔들어서 BUMP, 채팅 속 함께 있는 느낌, 스티커 제작처럼 감시용 도구가 아니라 친구끼리 노는 앱으로 구현되어 있다.

셋째로 장소 기록이 자동으로 쌓이므로 따로 체크인하지 않아도 앱이 방문한 곳을 정리해준다.

넷째로 양쪽이 동의해야 위치가 공유되고 유령 모드로 언제든 숨을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어서 위치 공유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당 범프 앱은 100%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즉, 모바일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모든 기능을 구독 및 인앱 결제 없이 완전히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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