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캐러셀 네몽 가이드 (인스타 카드뉴스·캐러셀을 1분 만에 만드는 앱)

인디 앱 스튜디오인 오뜨네에서 제작한 네몽은 인스타그램용 카드뉴스와 캐러셀 제작을 지원하는 앱이다. 즉, 사진을 고르고 문구를 입력하면 몇 분 안에 카드뉴스가 나올 뿐만 아니라 개인 계정의 감성 글귀 게시물에도 사용할 수 있고, 맛집·카페·체험단 후기, 소상공인 홍보, 브랜드 계정의 정보성 콘텐츠 같은 비즈니스 용도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다음에서 IOS용 앱으로만 제공하는 네몽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모바일에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네몽으로 만드는 인스타 카드뉴스

인스타에 뭘 올릴지 고민하다가 사진은 골랐는데, 글을 얹는 순간 막히는 경우가 많다. 장마다 같은 자리에 같은 모양으로 글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번거롭기 때문이다

네몽은 이런 번거로움을 줄여 주는 모바일 앱이다. 카드뉴스 만들기, 인스타 캐러셀 만들기, 사진에 글씨 넣기 등 다채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별도의 광고가 나오지 않으면서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되므로 작업하다가 앱을 닫아도 데이터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이러한 네몽의 대표 기능은 사진 위에 글 올리기와 글 스타일 꾸미기라고 할 수 있는데, 사진을 고르면 바로 글상자가 올라오고 글꼴·색·테두리·외곽선·그림자를 자유롭게 건드릴 수 있다.

여기에 굵게 눌린 제목체, 파스텔 라벨 같은 요즘 인스타 감성 모양부터 글자가 들쑥날쑥 춤추는 효과까지 다룬다. 따라서 포토샵이나 디자인 툴을 몰라도 눈으로 보면서 만지면 되니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다.

네몽 홈페이지

이러한 네몽은 상기에 추가한 홈페이지를 운용하지만 컴퓨터에서는 사용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용은 제공하지 않아서 아이폰과 같은 IOS용 기기를 사용하는 이들만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했듯이 편지 작성은 IOS용 기기만 가능하지만 카드뉴스에서 제일 지루한 작업인 템플릿 저장과 복사로 장마다 똑같이 맞추기가 가능해서 매우 유용하다.

즉, 네몽은 한 번 맞춘 글꼴·색·테두리 설정을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음 장에 바로 입히고, 글상자를 복사해 모든 장의 같은 자리에 붙일 수 있다. 시리즈물 카드뉴스에서 통일감이 생기고 작업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

다음에서 사진을 고르고 글을 얹으면 템플릿, 프리셋, 찾아보기, 피드 미리보기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져서 인스타 카드뉴스를 1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해당 네몽을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즉, IOS용 앱을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주요 서비스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IOS용 네몽 어플

아이폰과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네몽을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네몽으로 검색 후에 네몽: 카드뉴스 만들기 & 캐러셀 – 사진에 글쓰기 · 인스타 감성 글귀 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네몽 앱은 카드뉴스를 만드는 데 최적화되어 있는데 이때 뭐부터 시작해야 모를 때에도 최근에 유행하는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요즘 카드뉴스 모양을 선택해서 입히는 방식으로 간단히 활용할 수 있어서 디자인 감각이 없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더불어 표지, 본문, 마지막 장이 한 세트로 묶인 프리셋이 25묶음도 들어 있다. 세 장의 분위기가 이미 맞춰져 있어서 사진과 문구만 바꿔 넣으면 한 벌이 나온다. 처음 카드뉴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해당 프리셋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다.

특히 사진과 영상을 한꺼번에 골라 캐러셀로 만들 수 있다. 장을 복제하고 끌어서 순서를 바꿀 수 있고, 계정 이름은 모든 페이지에 알아서 들어가며 페이지 번호도 자동으로 매겨진다. 장마다 계정명과 번호를 손으로 넣던 수고가 사라진다.

참고로, 기본 편집부터 저장 및 공유 기능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기능은 유료인 네몽 플러스를 구독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

유료 기능으로는 템플릿·프리셋 저장과 입히기, 찾아보기 모양·프리셋 입히기, 사진 스티커 배경 지우기 등이 있는데 유료인 네몽 플러스는 월 구독 방식과 평생 이용권을 제공하는데, 평생 이용권은 한정적으로 판매하는 상품이다.

카드뉴스 앱 네몽 장점 완전 분석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카드뉴스를 만들 수 있는 네몽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디자인 플랫폼과 비교 시에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데 최적화했다는 점에서 차별적 우위를 지니고 있다.

즉, 사진 고르기부터 글 입력, 저장, 인스타 공유까지 전부 스마트폰 안에서 이어진다. 따라서 카페나 이동 중에도 카드뉴스를 간단히 만들 수 있다.

특히 인스타 전용 맞춤형 설계로 구현되어 있어서 피드 미리보기, 안전 영역, 계정 이름과 페이지 번호 자동 삽입처럼 인스타에 올리는 상황을 기준으로 기능이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범용 디자인 툴처럼 복잡한 레이어를 다루지 않고 사진 위 글자에 집중한 구조이므로 별다른 학습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네몽은 사용자들이 직접 다채롭게 꾸밀 수 있는 부가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부분 강조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면서 단순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고 있다.

강조하고 싶은 글자를 손가락으로 쓱 쓸면 그 부분만 굵게, 색깔로, 형광펜으로 바뀐다. 한 글자만 강조하고 싶으면 톡 누르면 된다. 제목 안에서 핵심 단어만 눈에 띄게 만들 때 유용하다.

더불어 손가락으로 쓱 그으면 글이 그 길을 따라 한 자씩 따라오는 글 브러시 기능을 활용하면 사진을 휘감는 곡선 문구를 만들 수 있어서 평범한 가로 글씨와 확실히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서서히, 올라오며, 톡, 통통 같은 글 움직임이 11가지도 추가되어 있어서 영상을 배경으로 쓰거나 움직이는 스티커를 얹을 수도 있고, 표지만 살짝 움직이게 해서 시선을 붙잡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진 앱으로 오갈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르기, 회전, 흐리게, 밝기 조절, 가리기 브러시, 그라데이션, 흐린 유리 효과, 사진에서 색 뽑기까지 기본 보정이 담겨 있다.

여기에 원하는 글꼴을 직접 불러올 수 있고, 사진 없이 단색 배경지에 글만 쓰는 페이지도 만들 수 있다.

추가로 유료인 네몽 플러스를 이용하면 사진 스티커의 배경을 지우는 누끼 기능 및 누끼 이미지에 테두리를 넣을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이모티콘, 손글씨, 로고 보관함도 있어서 브랜드 로고를 저장해 두고 매번 불러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런칭 시에는 한국어만 지원했지만 이후 업데이트를 하면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지원할 정도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수행하면서 추후 안드로이드용도 제공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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